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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밝돌선원 마당 공사 동참문
등록자 밝돌-正明 등록일 2010-07-11 12:10

 

 

밝돌선원 마당 공사 동참문

 

  

안녕하세요.

국선도 가족 여러분께 밝돌선원 후원회에서 알립니다.  

국선도 도우님들의 성원과 후원으로 만들어진 밝돌선원이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용기를 얻으며 활기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3년 전 아무 것도 없던 선원 터에 식당과 숙소 겸 수련장이 만들어졌고, 1년 뒤에 새로운 수련장을 만들면서 이전 수련장은 숙소로 개조되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숙소동 옆에 큰 샤워장을 지었고 식당과 부속 샤워장을 큰 안방 식당으로 만들었습니다. 

발돌선원은 어려운 상황에서 자급자족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경옥고 제조 시설을 만들어 판매를 해오고 있습니다. 자구적인 노력으로 일어서고자 힘든 자맥질을 하고 있습니다.

밝돌선원의 수련장은 신령한 기운이 감도는 수련의 명당입니다.

수련을 해 보시는 분들은 한목소리로 예사로운 터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이 수련장 하나만으로는 국선도 대학과 교육원 행사, 심화수련 등의 행사를 치르기가 벅찬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새로운 수련장을 만들 만한 형편은 못됩니다. 그래서 수련장 교육 기능을 보조하기 위한 다목적 다기능 목조 마당을 식당 앞에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야외 식당, 담론 마당, 그리고 외공연습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소요 예산은 인건비를 뺀 약 300만원 정도가 소요될 예정입니다. 현재 밝돌선원은 여력이 없습니다.  

뜻을 세우면 못 이룰 일 없다고 하였습니다.

바르고 좋은 뜻이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어렵게 일어서려는 밝돌선원에 십시일반의 힘을 실어 주십시오. “이소성대(以小成大)”라, 적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 도우님들의 작은 동참을 바랍니다. 성금은 액수가 아닌 마음입니다.

 

2010년 7월 9일

밝돌선원 후원회장

김내균 올림

 

 동참금 전달 방법

 

가) 입금 : 우리은행 1002 937 997035 고남준

나) 밝돌선원 이홍영 지도 사범님에게 직접 전달

  

 

위 사진은 식당 앞 잔디 공간입니다.

사진의 붉은 색 약 25평 정도를 마루로 깔 예정이며, 위에는 등나무 또는 담쟁이 넝쿨을

올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파란 원부부에는 연못 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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