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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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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체험기 ....................위영희
등록자 無厚堂 등록일 2022-04-11 08:17


나의 체험기


위영희


코로나로 변해가는 일상에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고 의욕도 없고 우울한 생활이 계속되는 요즘. 같은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참지 못하고 집으로 쳐들어 온 때가 작년 8월.


밥도 함께 먹고, 밀린 얘기도 하면서 답답했던 기분이 풀려 여유가 생겼을 때 쯤 "밥 맛있게 먹고, 운동 꾸준하게 하면서 숨쉬기 운동 열심히 하는 일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최선" 이라고 서로를 다독이며 ~


거기에서 처음으로 "국선도"를 알게 됐다.


국선도?


처음 접한 운동이다.


무슨 운동일까? 


아무것도 알지 못 한체 수련원을 찾았다.


시작할 때 마음을 생각하면 쑥스럽고 무모했으며 걱정과 염려가 많았지만, 원장님의 지도와 용기와 격려 덕분에 마음은 밝아졌고, 운동 시작한지 8개월째. 호흡도 어렵고 동작도 미숙한 삐약이지만 건강이 좋아졌고 마음이 즐거워서 좋다.


 마음이 안정되고 규칙적인 생활이 뿌듯하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엔 코로나에 갇혀 답답하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큰일을 겪고 나니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매사 의욕도 없고 무기력했으며 두문불출에 불면증이 심하게 오면서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왔다.


병원에서는 우울 척도가 높아 기억력이 감소하고 인지능력이 떨어진 것이라는 소견을 주었지만 스스로 극복해 보겠다는 의지로 처방 받지 않고 운동(국선도)을 시작했다.


운동을 시작하면서 생활에 변화가 왔다.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일상이 규칙적으로 이루어진다. 생활이 규칙적이다 보니 스스로 여유로운 생활을 만들게 되고 의욕도 생기며 마음이 즐겁고 말이 많아졌고 행동도 커지고 생각도 밝아졌다.


이런 모든 변화로 말미암아 걱정했던 건강도 몰라보게 달라졌고 마음도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다.


 운동을 시작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건강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강조하시며 지도와 도움을 주신 김내균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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