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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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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견한 내 자신...........................권중화
등록자 無厚堂 등록일 2019-02-25 09:43



대견한 내 자신


권중화

건곤단법 수련 한지 3달만(두 번째 하는 원기 승단)에 원기단법으로 승단하게  되어 감개무량 합니다. 캄캄한 새벽 찬 공기를 마시며 일터로 가는 사람과 더럽혀진 거리를 청소하는 아저씨들을 보며 결석 한번 없이 수련원에 매일 가는 나 자신이 너무 대견하고 행복하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늦잠을 좋아하는 자신이 국선도 새벽반을 빠짐없이 개근 할 수 있었던 것은 건강에 대한 확신과 느낌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국선도 수련의 매력도 상당하지만 무엇보다도 원장님의 자상하신 치유 능력과 지도력의 훌륭함 때문에 더욱 매료되었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는 시간과 노력을 아까와 하지 않는 가 봅니다. 놀랍도록 변화된 자신을 보며 수련의 덕인가 생각해 봅니다. 저는 겨울철이면 안구 건조증으로 눈물 때문에 십여년 전부터 불편을 많이 느꼈었는데 지금은 거의 눈물이 나지 않아서  불편한 줄 모릅니다. 그리고 가끔 다리에 쥐가 나서 아침잠에서 깨자마자 힘들었는데 말끔히 사라졌네요. 하모니카를  불 때  들이마시는 음에서 박자가 길면 호흡이 힘들었는데 그것도 극복이 된 것 같습니다.이 모든 것이 국선도 수련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아직도 동작이 잘 안 되는 것이 있는데 특히 술법에서 팔 굽혀 펴기 동작이 어렵습니다.  팔에 힘이 부족함을 느끼며  꾸준히 수련하다 보면 더 나아지리라 희망하며 예수님과 같은 마음으로 수련생들의 건강을 챙기시는 원장님의 노고에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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